Blog entry by 나눔교육 인사이트코리아

Anyone in the world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답변할 때 필요한 회사 정보와 직무 정보를 얻는 방법은 아래처럼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이러한 방법들을 알아서 준비하는 것이 당연히 중요하지만 의외로 소홀히 하거나 잘 모르는 경우가 있어 소개한다.

아래의 방법들을 잘 활용해서 좋은 점은
기본적으로 회사에 대한 소식, 직무 정보 등을 찾아 볼 수 있다는 것이고
이것은 곧 지원동기나 입사 후 포부나 목표에 대한 답변을 하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한전 홈페이지의 지식센터 전력용어 메뉴에 보면 '전력용어 표준화', 'KEPCO 용어사전' 과 같은 메뉴가 있다. 이러한 메뉴의 내용을 학습하여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입사를 위하여 노력한 점 등에 이용한다면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다양한 회사 정보를 알게 되면 깊이 있는 통찰력을 가지게 되고 이는 곧 면접 등에서 면접관과 케미가 맞는 질답으로 이어지게 된다.

 

1. 홈페이지를 활용
    - 많은 지원자들이 홈페이지에서 인재상이나 사업내용 정도만 간단히 확인한다. 하지만 홈페이지에는 우리가 눈여겨 볼 또다른 많은 요소들이 있다. 특히 홈페이지에 많은 신경을 쓰는 대기업 및 공기업의 경우는 다양한 자료들이 많기 때문에 더욱 유심히 살펴봐야 한다.

    - 특히 자료실에는 직무 또는 사업과 관련된 정보들이 있는 경우가 많으니 꼼꼼히 살펴보고 홈페이지에 정보들을 지원 직무, 동기, 목표, 포부와 연결지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이지 계속 연결지어보는 관점과 감각이 필요하다.

2. 기업 뉴스레터를 활용
    - 뉴스레터는 기업이 지금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나 현직자들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홍보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최신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서 등록은 필수이다.

3. '구글알리미'를 활용
    - '구글알리미'는 원하는 키워드를 정해 놓으면 해당 키워드와 관련된 뉴스들을 취합해서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회사, 직무, 관련 키워드를 등록해 놓고 다양한 소식을 꾸준히 읽어본다면 직무와 관련한 폭넓은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 https://www.google.co.kr/alerts
    - 본인도 주요 한전, 한국전력공사, 삼성전자 등등의 다양한 키워드를 설정해놓고 매일 아침마다 관련 뉴스를 살펴보고 있다.

4. 뉴스 검색
   - 1년 이내의 최신 기사 학습은 기본이다. 크롬을 사용하면 기간을 정해서 검색하는 것이 간단하게 가능하다. 사실 위 2,3번에서 언급한 뉴스레터나 구글 알리미를 활용한다면 별도로 뉴스를 검색하는 시간을 아낄 수 있다.

5. 블로그, 페이스북 등 기업 홍보채널
    - 희망 기업의 SNS는 팔로우나 친구 등록을 해놓는 것은 기본. 이 외로 해당 기업에서 진행하는 메이저 행사(예:서포터즈)는 여건이 허락한다면 신청이라도 해두길 바란다. 이러한 것 하나하나가 나중에 자소서 및 면접에서의 이야기거리가 될 수 있다.

6. 해당 기업의 해당 직무에 있는 직원을 통한 정보
   - 가장 좋지만 쉽지 않기에 6번으로 빼놨다. 선배가 있더라도 친한 경우가 아니면 이것저것 물어보기 힘들다.
   -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직무 내용, 즉 어떤일을 하는지? 어려움은 무엇인지?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등을 알아놓고 대답한다면 당연히 합격 가능성은 높을 것이다.

7. 박람회 참여
   - 박람회에 가면 나와있는 직원들에게 직무에 대한 질문을 중점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하는 일, 어려운 점, 비전, 5년 뒤 업무, 10년 뒤 업무 및 직위 등.

8. 네이버 메뉴 중 JOB&, 비지니스, 테크 메뉴를 중심으로 매일 살펴 볼 것
   - 네이버의 위 메뉴들만 봐도 중요한 사회적, 취업 이슈와 취업 팁을 알 수 있다. 매일 한번씩 제목들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정보를 얻기 위한 주요 활동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이 정도 활동만 해도 지원 회사에 대한 웬만한 질문에도 잘 활용해서 답변 가능할 것이다. ^^

단, 이러한 준비 과정이나 정보는 가급적 6개월 전부터하는 것이 필요하고 아무리 급하게 준비하더라도 3개월 전부터는 지속적으로 정보를 습득해야 한다.

회사와 관련된 포부, 아이디어 등은 다양한 정보를 알고 있을 때 자연스럽게 개진될 수 있는 만큼 평소에 지속적으로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 Modified: Thursday, 17 October 2019, 7:56 PM ]